카드의 형태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반려동물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카드는
미국의 한 수의사가 처음 개발했으며,
국내에서도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들이 반려동물의 감정을 이해하는
도구로 활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카드의 형태가 비슷하다 보니 일부에서는
타로의 방식으로 상담하거나 교육하는 사례도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카드 자체가 아닙니다.
10년간 1만 건 이상의 교감 상담을 진행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로서,
반려동물의 시선에서 생각하고 그들의 감정과 심리를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즉, 카드를 읽는 방법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읽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입니다.
그래서 교육의 중심도 타로식 해석이 아닌,
반려동물 심리와 실제 상담에 맞춰져 있으며,
하루 교육만으로도 수료 당일부터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이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