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배워 내 반려동물과
마음으로 대화할 수 있게 된다면, 그 가치가 숫자로 환산될 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교육비를 보시고
"이 가격이면 당연히 배워야 하는 거 아닌가요?"
"너무 저렴해서 오히려 걱정돼요." 하고 놀라시곤 합니다.
대면 수업, 실전 엽습, 그리고 수업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무제한 연습 시스템과
1:1 피드백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추가 비용이 없다는 사실에 더 놀라죠.
해외에서는 기초 과정만 해도 300~400만원을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만큼 가치가 높은 분야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왜 동물힐링숲은 더 체계적이고, 수업 이후에도 연습 시스템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데 이렇게 낮은 비용으로 교육을 진행할까요?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더 많은 보호자분들이 자기 아이의 마음을 직접 이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요.
누군가에게는 기적처럼 느껴질 그 순간 "아, 내 아이가 이런 마음이었구나."
이 감동을 한 사람이라도 더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이 더 앞섰기 때문입니다.
언제가는, 저 또한 제 교육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한 정당한 교육비를 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보다 '전할 수 있는 사람에게 최대한 많이 전하자'라는 마음이 더 큽니다.
제가 하고 싶은 건 전달입니다.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삶이 더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나누는것.
그리고 그 시작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